쇼미더머니4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타블로는 '하이그라운드'라는 레이블을 만들었으며, 그 첫 번째 영입 가수로 밴드 혁오를 영입했다.
최근 타블로는 소속사 YG와는 별도로 '하이드라운드'라는 레이블을 설립하였다. 하이그라운드는 인디, 언더 상관없이 다양한 음악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하며 좋은 음악을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설립되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타블로가 YG를 탈퇴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지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타블로는 YG와 3년 재계약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그와동시에 '하이그라운드'는 YG의 전폭적인 지지에서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그러곤 갑자기 최근 무한도전을 통해 급부상한 혁오밴드를 하이그라운의 첫 번째 영입 가수로 등록을 하였다. 타블로 입장에서는 쾌거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막말로 홍대를 씹어먹는 수준의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무한도전을 통해 음원 1위를 하고 있는 밴드 혁오이다. 이런 밴드 혁오가 이제는 대중성까지도 갖출 수 있는 여지가 생긴것이니 이 얼마나 큰 횡재가 아닌가.
무한도전에서 정형돈과 손을 맞추고 있는 밴드 혁오는 특별한 일이 없는한 한동한 가장 핫한 밴드 아니 팀으로서 우라나라 음반과 음원 시장에 족적을 남기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한 그들에게 YG라는 그리고 하이그라운드라는 날개는 그들이 좀더 높이 멀리 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타블로의 하이그라운드의 밴드 혁오의 영입은 탁월한 선택일 수밖에 없으며 이후의 밴드 혁오의 길에 기대가 되는 바이다.
동의대학교 신문방송학과
SCOOP
김승환
사진 및 내용 출처 : http://blog.naver.com/kimdy812?Redirect=Log&logNo=220429166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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